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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iso - 모바일 라이브 중계 및 셀룰러 본딩 솔루션

 

여러 개의 망을 하나로 묶어, 끊기지 않는 현장 중계를

 

Univiso는 4G/5G/Wi-Fi/위성을 동시에 묶어 하나의 회선처럼 사용하는 셀룰러 본딩 기술을 기반으로, 이동중이거나 통신 환경이 열악한 현장에서도 방송 품질의 영상과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최대 10개 연결을 동시에 결합하는 자체 i-Mux 기술로 대역폭을 확보하고, 일부 회선이 끊겨도 전송이 유지되는 연결 복원력을 제공합니다. 뉴스 생방송, 스포츠 중계, 공공안전, 의료, 대형 이벤트까지 현장 전송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 적용됩니다.

뉴스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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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취재와 콘텐츠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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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는 시민 제보자부터 위성까지 다양한 출처의 방대한 미디어를 적시에 확보하고, 여러 현장과 본사의 팀이 동시에 접근해 24시간 편집/송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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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iso의 i-Mux 멀티링크 결합은 TV 방송국의 일반적인 업무 시나리오와 호환됩니다. 뉴스 프로그램의 원격 인터뷰, 서로 다른 지역에서의 주요 행사 중계, 지역 간 프로그램 공유, 중계차의 영상 리턴 채널 확장 등에 활용되며, 기자 활동 범위를 크게 넓히고 기존 인코딩/전송 자원에 대한 의존을 줄여 줍니다. 현장과 스튜디오의 협업이 수월해지고 제작 효율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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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 기반 워크플로와 작업조 관리 - 녹화 모드와 파일 전송 모드를 제공해 상황에 맞게 운용하고, 여러 명이 관리 소프트웨어에 접속해 동시에 제어/운영할 수 있습니다.

  • 자동 트랜스코딩 - 단말에서 올라온 스트림의 인코딩 알고리즘/해상도/비트레이트를 변환해 푸시/풀 스트리밍과 영상 리턴에 재활용합니다. 스튜디오에서는 HD 입력을 인터레이스 포맷으로 변환하는 SDI 변환도 지원합니다.

  • 취재/ENG/모바일 뉴스게더링 - 현장 인코더에서 서버까지 직접 연결하는 IP 기반 점대점 전송으로 거리 제한이 없고 보안이 확보됩니다. i-Mux로 최대 10개 연결을 결합해 대역폭과 복원력을 높입니다.

  • ​편집/그래픽/후반/전달 - 뉴스/리얼리티/드라마 촬영 후 그래픽/효과/오디오 작업을 거쳐 DTV, 유료방송, 모바일, 웹, 소셜 플랫폼으로 배포합니다.

스포츠/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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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카메라 생중계와 원격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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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등급의 인코딩 알고리즘과 프레임 동기화, 인터컴, 영상 리턴, 분산 디코딩 같은 고급 기능으로 스포츠 생중계의 전문적인 요구를 충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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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티캠 생중계와 동기화 - 여러 대의 카메라로 경기 전 구간을 놓치지 않고 담습니다. 이동형 생중계 시스템이 서로 다른 프레임의 다중 카메라 출력을 동기화하며, 송신 장비가 시스템 시간을 각 프레임의 PTS 기준으로 삼아 SDI 출력을 정확히 동기화합니다.

  • 원격 제작(REMI) - 경기 컨텐츠를 현장에서 캡처해 IP 회선으로 중앙 제작 시설에 보내고, 최종 프로그램을 중앙에서 제작/배포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여러 경기장에 중계차와 인력, 장비를 일일이 보내지 않고 하나의 제작 시스템으로 여러 행사를 처리할 수 있어 비용을 줄이고 자원 활용을 극대화합니다.

  • 5G 기반 미디어 인코딩 - 5G 장치가 여러 5G 신호를 묶어 더 높은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지연 감소와 대역폭 개선으로 전송 속도, 연결성, 신뢰성이 향상되어 매끄러운 전송 워크플로를 구현합니다.

 

공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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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률러 본딩 기반 긴급 대응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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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소방/구조/재난대응/응급의료 같은 공공안전 운영과 대규모 합동 훈련에서, 통신 환경이 열악한 현장에도 고대역폭/저지연 영상과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송합니다. 임무 수행의 속도와 안전성,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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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현장 인지 - 경찰관/소방관/구급대원이 바디캠, 드론, 차량 탑재 카메라의 HD 영상을 지휘센터로 실시간 전송합니다. 4G/5G/Wi-Fi/위성을 결합해 신호가 약한 지역에서도 연결이 끊기지 않으며, 현장 정보와 의료 정보를 본부로 보내 통합 대응을 지원합니다.

  • 긴급 대응과 재난 관리 - 기존 망이 작동하지 않는 화재 현장에서도 본딩으로 백업 회선을 확보합니다. 구급차에서는 환자의 생체 신호와 영상을 병원에 전송해 원격 진단을 지원합니다.

  • ​다기관 합동 훈련 - 경찰/소방/응급의료/군이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라이브 피드를 공유하고 지휘센터가 모든 부대를 실시간 파악합니다. 훈련 중 주 회선을 강제로 차단해 보조 회선(예: 5G -> 위성)으로의 자동 전환을 검증하며, 드론의 항공 영상과 폭발물 처리/소방 로봇의 센서 데이터도 본딩망으로 전송합니다.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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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OT)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 구축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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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원이 여러 수술실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려 한 사례입니다. 수술실마다 조명에 내장된 카메라가 영상만(음성 없이) 촬영하고, RF 수신기 출력을 Univiso TX UV100으로 인코딩해 중앙 제어실 서버로 전송했습니다. 책임의는 WinApp 인터페이스로 3개 수술실 영상을 동시에 보며 전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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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수술등 카메라를 그대로 활용해 추가 장비 투자를 최소화했고, 본딩 전송으로 영상 전달이 안정적이며, 필요하면 수술실을 추가로 연동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인프라 변경 없이 다중 수술실 관제 체계를 구축해 수술 감독과 운영 효율, 환자 안전을 개선한 것이 성과입니다.

대형 라이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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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현장에서도 안정적인 무선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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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신호를 결합해 전송 전 과정의 안정성과 연결 복원력을 확보합니다. 인파가 몰려 통신이 혼잡한 환경에서도 행사 전 구간에 걸쳐 고품질 라이브 영상을 무선으로 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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