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프레임 지연 기술 - 화면과 소리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QuickLink의 핵심은 원 프레임 지연 기술입니다. 이 기술로 무대 위 연사와 대형 프로젝션 스크린, 비디오월 사이를 완벽하게 동기화해 라이브 발표에서 발생하는 입모양 불일치 문제를 없앱니다. 대형 행사장에서 화면을 크게 띄우면서도 발표자의 말과 화면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것은 이 지연 성능 덕분입니다.
씬 기반 제작 - 파워포인트 감각으로 방송을 만듭니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만들듯 '씬'을 구성하고 전환할 수 있습니다. 여러 레이어를 겹쳐 쌓고 씬 사이를 손쉽게 오갈 수 있어, 파워포인트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별도 교육 없이 방송 제작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전문 제작 장비를 다뤄본 적 없는 조직이 자체적으로 영상 제작을 시작하는 것이 이 구조의 목적입니다.


원격 게스트 통합 - 카메라 소스와 하나로 섞습니다
QuickLink, StudioCall, Microsoft Teams, Zoom, Skype로 접속한 원격 게스트를 카메라 피드, 오디오 소스, 이미지, 동영상, 그래픽과 자연스럽게 통합합니다. 원격 게스트는 별도 장비 없이 일반 화상회의 도구로 참여하고, 제작 시스템 안에서는 다른 현장 카메라와 동일한 소스로 취급됩니다.
이 영역에서 QuickLink의 강점은 StudioEdge의 원격 제어 기술(StudioPro에 내장)입니다. 원격 게스트의 화면이나 오디오 등 제작 요소를 원격에서 직접 제어할 수 있어, 게스트가 스스로 장비를 조작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방송 품질을 유지합니다.
확장성과 동시 송출 - 규모와 채널에 제약이 없습니다
카메라, 마이크, 동영상, NDI 소스, 원격 게스트를 제한 없이 받아들여 제작에 통합합니다. 소규모 대담 프로그램부터 대규모 행사까지 같은 시스템으로 대응하며, 브랜드에 맞는 결과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목적지로 동시 송출이 가능합니다.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채널, 소셜 플랫폼에 동시에 내보낼 수 있고, 다양한 종횡비 출력을 지원해 가로 화면과 세로 화면이 뒤섞인 멀티 플랫폼 환경에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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